굿모닝 설똥 830분에 거실로! 늘 일어나서 20-30분은 엄마 기다려줌 바나나 우유 하나 드시고 빵도 엄마랑 한개씩 먹고~ 해가 뜨겁구나 봄컬러 어린이집 패피를 꿈꾼다!

기저귀를 한 채였지만, 변기에 앉아서 쉬 하기 성공! 요즘은 되레, 쉬하고도 쉬했다고 안하고 안했다고 뻥을 치는데-_- 오늘은 어쩐 일로~ "나 내일은 기저귀랑 바지 벗고 변기에서 쉬할게" 하기도 하셨음 과연!

모닝 놀이터 옷으로 미끄럼틀 제대로 닦아줌 같이 그네 태우던 엄마가 설똥 말 잘한다고 극찬:) 우리 쪼꼬미 오늘도 칭찬으로 하루를 시작하는구나! 좋겠다 좋겠어 모닝 쇼핑도 빡셈 어후...피곤하다 피곤해 어버이날 선물 꽃은 주문했고 아빠 반..........